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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상승 108.72달러..국내 휘발유 1969.17원
입력 : 2011-03-31 오전 9:22:07
[뉴스토마토 박지훈기자] 나흘 연속 하락세를 보이던 두바이유가 소폭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가 밝힌 현지시간 30일 두바이유 현물가는 배럴당 0.80달러 오른 108.7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도 동반 상승해 보통휘발유는 배럴당 1.14달러 오른 119.92달러, 경유는 1.15달러 오른 134.26달러를 기록했다. 등유 역시 0.93달러 오른 132.77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국내유가도 여전히 상승세를 지속했다.
 
석유공사의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30일 기준 보통휘발유의 전국평균가는 리터당 1.07원 오른 1969.17원을 기록해 1970원대가 초읽기임을 알렸다.
 
자동차용경유도 1.62원 오른 1796.87원을 나타냈다.
 
 
뉴스토마토 박지훈 기자 jhp20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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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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