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지훈기자] 두바이유 현물가가 나흘째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지시간 29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0.74달러 내린 107.92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제 석유제품 가격은 두바이유 하락에 따라 떨어지는 경향을 보였다.
이날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은 휘발유가 배럴당 0.60달러 내린 118.78달러, 등유가 0.97달러내린 131.8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경유는 1.68달러 상승한 133.11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