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코스닥협회와 한국산업융합협회는 23일 코스닥기업들의 산업융합 신기술 개발과 국내외 신(新)시장 개척에 필요한 업무 지원에 대해 상호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지난 10일 산업융합촉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됨을 계기로 산업융합관련 기술과 역량을 보유한 코스닥기업들에게 산업융합에 필요한 제반 정보 제공과 정부지원 알선 혹은 중재 등 융합 기술의 사업화 과정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코스닥기업들이 모든 산업분야(IT, BT, NT, CT 등)에 있어서 기술융합 노력을 촉진시킬 수 있게 됐으며 또한 국내외적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 (좌측) 이상철 한국산업융합협회 회장 (우측) 노학영 코스닥협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