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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주가안정 회사차원에서 노력하겠다"
입력 : 2011-03-21 오후 12:27:46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예림당(036000)이 최근 주가하락에 따른 주가안정과 주주보호를 위해 전사적으로 팔을 걷어 붙였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예림당은 지난 17일 자사주 50만주 매입결정에 이어 18일 나성훈 대표가 직접 자사 주식 3만3053주를 장내 매입했다.
 
예림당은 "나성훈 대표가 직접 자사주식 매입에 나선 것은 최근 주가가 상식 이하로 하락함에 따라 주주가치제고 및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와 회사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심감 표출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나 대표의 보유자사주는 기존의 0.16% 늘어난 220만7945주로 보유지분율은 10.58% 이다.
 
나성훈 예림당 대표는 "주가안정 및 주주보호를 위해 전사적 차원에서 자사주 매입에 두 팔을 걷었으며, 지난해 4분기 최대실적 달성으로 기존 사업부문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고 올해 전자책 사업 및 영문판 해외수출 등 지속성장을 위한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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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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