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영진인프라(053330)는 작년 영업이익이 21억원으로 전년대비 214.2% 오르며 흑자전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5억원으로 351.9% 올랐지만, 당기순손실 72억원이 발생해 적자지속했다.
영진인프라는 큰 폭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손실이 난 이유에 대해 "관계회사 지분법평가손실 등으로 인한 영업외비용 증가로 손실이 발생했지만 영업이익 증가로 인해 전년대비 43% 손실폭이 줄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