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이그잭스(060230)는 작년 영업손실 73억원이 발생해 전년에 이어 적자지속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83억원으로 691.8% 늘었지만, 당기순손실은 185억원으로 적자지속했다.
이그잭스는 SC팅크그린이 비상장법인 이그잭스를 흡수합병해 상호를 변경한 바 있다.
이그잭스는 "화학제품과 전자재료 사업부의 매출 증가로 매충액은 증가했지만 매출원가 증가 등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했고, 영업권 78억7100만원의 일시적인 상각으로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