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자유투어(046840)는 작년 영업이익이 57억원으로 전년대비 85.14%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42억원, 당기순이익은 45억원으로 각각 30.12%, 259.51% 늘었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환율 하락, 여행수요의 증대 및 브랜드가치 제고를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로 작년 대비 여행부문 송출인원과실적이 2배 이상 늘어난 데다 판교 개발사업에서의 안정적인 분양으로 실적을 뒷받침하여 최대의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