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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예상밴드)1123~1134원..1130원대 초반 저항 기대
입력 : 2011-02-24 오전 9:21:12
[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리비아 사태가 격화되는 가운데 24일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원·달러 환율이 1130원선 돌파 시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선물은 리비아 우려 지속과 유가 상승세 속 환율은 지지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매물 소화와 함게 1130원 부근의 저항을 뚫을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삼성선물의 예상 범위는 1123~1133원.
 
우리선물은 리비아 사태 악화 속에 환율 상승 시도 재개가 예상되나 1130원대 초반의 저항 또한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만 사태 해결이 난망한 데다 전일 롱스탑과 대기매물의 일부 출회로 되돌림 강도는 약할 것으로 내다봤다.
 
우리선물의 예상 범위는 1124~1134원.
 
한편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5원 상승한 1127.5원 개장했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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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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