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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134.62달러..중동 지역 불안에 급등
이스라엘의 폭격 연습에 이란 핵시설 공격 가능성 제기돼
입력 : 2008-06-23 오전 8:08:01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중국의 연료비 인상 소식에 급락했던 국제유가는 지난 주말 이스라엘이 폭격 연습을 시행하면서 이란 핵시설 공격 가능성이 제기되자 급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7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에 비해 2.69달러(2.04%) 올라 배럴 당 134.62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영국 런던 ICE 선물시장의 8월물 북해산 브렌트유도 전날에 비해 2.86달러(0.64%) 오른 배럴 당 134.86달러를 기록했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
김나볏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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