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윤성수기자] 최근 정비미흡 등으로 발생하는 항공기의 지연·결항 등이 최소화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해양부는 23일부터 25일까지 한국공항공사 교육센터에서 항공안전감독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국토해양부와 항공사 관계자, 미국 연방항공청(FAA) 소속 현직 안전감독관 2명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에서는 항공안전감독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항공정비업체에 대한 세부적인 안전감독 절차, 정비업체의 품질향상 방안, 위험요소 관리 등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 개최로 향후 항공안전 감독 수준이 향상되고, 정비업체의 정비능력이 향상돼 항공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