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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현대證 센터장 "위기가 오히려 매수 기회"
입력 : 2011-02-22 오전 10:55:2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현대증권은 22일 지수 급락과 관련해 '과민반응'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오성진 현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현재 주식시장은 과매도 국면"이라며 "위기가 '매수 기회'"라고 강조했다.
 
그는 "리비아 사태의 해결 과정을 지켜봐야 되지만, 이는 1년 내내 장기간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단기성 악재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이 때문에 해결과 동시에 고유가 상황은 일단락 되고, 빠르게 유가 안정 등을 회복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동시에 국내 주식시장의 저평가 상태와 미국의 경기회복, 기업들의 실적 등을 고려할 때는 주가가 부담스러운 상황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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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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