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서울반도체(046890)가 올해 매출액 1조3500억원, 영업이익 24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반도체는 27일 공시를 통해 "전 영역의 안정적 매출성장을 도모하고, 고효율 조명 적용확대, 이머징마켓으로의 시장확대로 조명매출 증가가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TV부문도 전년대비 적용률이 증가하고 고객다변화를 통한 안정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으로 손익이 상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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