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리딩투자증권과 독립금융판매사(GA) 인베스터가디언은 대한개원의협의회의 금융부문 후원사로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개원의협의회는 가정의학과, 내과, 성형외과 등 전국 19개과, 약 3만여명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의사 단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전문직종에 종사하는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핀셋 마케팅' 이른바 특정 타겟층에 최적화 한 맞춤식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다.
금융투자상품 고객 유치나 전문화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에 협력한다. 이밖에 정기적인 세미나를 통한 체계적인 금융투자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리딩투자증권은 인베스터가디언과 공동으로 대한개원의협의회,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대한감염학회, 전국한의학회 등 다양한 학술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하며 의사와 한의사를 대상으로한 '타겟 마케팅'에 적극 나서왔다.
◇ 왼쪽부터 박철 리딩투자증권 대표, 김일중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 김병기 인베스터가디언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