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17일 국내 청소년의 금융교육 향상을 위해 투교협에서 자체 개발한 금융교재를 영문으로 발간해 해외 투자자교육기관들에게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영문으로 발간한 교재는 청소년용 금융교육 교재인 “꿈꾸는 투자교실”의 학생용 교재와 온라인 금융교육 자율학습 프로그램 등 3종류이다.
투교협은 이번에 제작한 학생용 교재와 교사용 학습지도서를 국제투자자교육연맹(IFIE) 산하 아시아투자자교육연맹(AFIE), 중동·북아프리카투자자교육연맹(MENA) 회원국 등 약 40개국 70여개 금융당국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또 온라인 금융교육 자율학습 프로그램은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 국제투자자교육연맹 홈페이지(www.ifie.org), 아시아투자자교육연맹 홈페이지(www.afie.asia)에 탑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