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동양종금증권은 10일 삼척지점을 강원도 삼척시 남양동 333번지 삼척 동양빌딩(구 산업은행빌딩) 2층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새로 이전한 삼척지점은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활용해 주식을 비롯한 종합자산관리계좌(CMA), 펀드, 주식연계증권(ELS), 랩어카운트, 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 위주의 영업전략으로 지역 밀착형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양연하 삼척지점장은 "이번 확대 이전으로 삼척지점은 삼척시의 새로운 랜드마크 건물의 탄생과 함께 제 2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최고의 자산관리 역량을 갖춘 직원들이 고객 한명 한명의 금융자산관리자로서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보다 넓은 안목과 체계적인 전략으로 관리하고 키워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