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코다코(046070)는 500만주의 주주배정 및 일반공모(공모비율 127.26대1)를 통한 유상증자를 마쳤다고 3일 밝혔다. 또 작년말을 기해 환헤지상품인 키코(KIKO)를 청산했다고 전했다.
코다코는 "작년 매출액은 약 1450억원을 실현할것으로 예상한다"며 "부채비율은 2009년도 524%에서 2010년도 약 300%내외로 급격히 낮아 질 것이며 전방산업인 자동차 시장이 세계 금융위기 이후 큰폭으로 신장됨에따라 올해에도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