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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B&F, "팜스토리 한냉으로 새출발"
입력 : 2011-01-03 오전 9:54:06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양돈사료 전문기업 도드람B&F(027710)가 축산물 가공·유통 전문기업 한냉과의 합병작업을 마무리하고 팜스토리 한냉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팜스토리 한냉은 지난달 30일 개최한 임시 주주총회 결과 의안으로 상정한 사명변경건이 통과됐으며 31일부로 한냉과의 합병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5월 한냉의 중부 종합축산물처리장(LPC, Livestock Packing Center) 지분 100%를 인수한 팜스토리 한냉은 계열사인 도드람BT의 사료사업 부문도 분할한 후 흡수합병하는 절차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편명식 대표가 사료부문을, 한냉의 김선철 대표는 축산물 가공·유통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합병법인의 본점 소재지도 서울 강남구 역삼동으로 옮겨진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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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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