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주하 기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장중 급락세로 돌아서며 양 시장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도 사이드카가 잇따라 발동됐습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55분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데 이어 오전 10시56분에는 코스닥시장에도 같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전일 대비 5.15% 급락하고 코스닥150 선물지수가 6.21% 떨어진 데 따른 것입니다.
김주하 기자 juhaha@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