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변소인 기자]
한샘(009240)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으로 거실을 휴식의 공간으로 완성하는 소파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한샘 엠마컴포트 스윙 소파. (사진=한샘)
한샘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최적의 휴식을 지원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거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기능성 소파 라인업을 확대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스윙 기능을 더한 '엠마컴포트 스윙' △인기 가죽소파에 리클라이닝 기능을 접목한 '테이즈 리클라이너' △맞춤형 헤드틸팅 기능이 특징인 '토빈' 등 3종입니다.
엠마컴포트 스윙 소파는 기존 한샘의 베스트셀러인 '엠마컴포트'에 스윙 기능을 새롭게 결합한 제품입니다. 해당 제품은 좌방석 공간을 깊고 넓게 활용할 수 있어 스툴 없이도 다리를 쭉 펴거나 침대처럼 눕기에 넉넉합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105~110도 각도의 등쿠션이 편안한 착석감을 주며 피부가 닿는 부위에는 천연 면피 가죽을 사용됐습니다. 벽에 딱 붙여 사용할 수 있는 '제로월' 설계로 거실 공간 효율성도 극대화했습니다.
테이즈 리클라이너는 한샘의 오프라인 판매 1위 가죽소파 '테이즈'에 리클라이닝 기능을 더해 업그레이드됐습니다. 기존 테이즈의 강점인 몸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높은 등받이와 아늑한 착석감에 리클라이닝 시스템이 더해진 구조입니다. 피부가 닿는 부위에는 이탈리아 펠라밀라노사의 프리미엄 천연가죽을 사용해 이태리 가죽 특유의 컬러와 질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버튼 하나로 등받이와 다리를 지지하는 풋레스트가 동시에 움직여 내 몸에 맞는 최적의 각도를 찾아줍니다. 4인용 소파의 경우 가운데 등받이를 내리면 컵홀더와 3구 콘센트가 내장된 일체형 테이블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형 평형대를 위한 토빈 헤드틸팅 소파는 드틸팅 기능의 소파를 콤팩트한 평형대까지 넓혀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장했습니다. 체형에 맞춘 미세 각도 조절이 가능한 맞춤형 헤드틸팅 기능을 갖췄지만 평소에는 헤드를 접어 거실 시야를 트이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신제품 3종은 오랜 시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샘만의 엄격한 품질테스트를 거쳐 출시됐습니다. 500회 이상의 가죽 내마모성 테스트와, 2만회 이상의 하드웨어 작동성 테스트를 통과해 10년 이상 사용하는 견고함을 갖췄습니다. 또한 유해성 여부를 철저하게 검증해 KS 품질 관리 기준과 한샘 내부 테스트를 모두 통과한 자재만을 사용했습니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3종은 차별화된 기능성과 디자인을 통해 고객들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 소파를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장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자인과 품질, 기능이 완벽하게 조화된 주거 트렌드에 맞춘 최적의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변소인 기자 bylin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