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균기자의 다른 뉴스 (제약보국 후계자들)①GC, 숙부-조카 공동경영 단단하지 않다 지역 공공병원, 의료손실·자본잠식 ‘빨간불’ 특허 풀리는 키트루다, ‘피하주사’ 꼼수에 K-바이오시밀러 ‘찬물’ AI 아첨이 위험한 이유 “K-바이오헬스, 룩셈부르크 진출로 유럽 네트워크 진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