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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금성테크 대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소송 휘말려
입력 : 2010-12-27 오전 8:25:53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금성테크(058370)는 김용석씨 외2인이 박주형 금성테크 대표이사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대표이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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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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