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이스트소프트, '하울링소드' 日 상용화 개시
입력 : 2010-12-03 오후 3:20:25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이스트소프트는 롤플레잉게임(RPG) '하울링쏘드'가 일본 현지 진행된 오픈베타서비스(OBT)에 상용화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스트소프트는 "하울링쏘드는 서비스 공개 전 철저한 조사를 바탕으로 완벽한 현지화 전략을 준비해 왔다"고 전했다.
 
일본 현지의 유명 성우를 섭외해 캐릭터 등을 변경한 것을 포함해 게임서비스 환경을 대대적으로 수정하며 일본 유저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노력했다는 설명이다.
 
실시간으로 자신의 랭킹을 확인할 수 있다는 새로운 시스템 등으로 OBT 이후 많은 동시 접속자를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김장중 이스트소프트 대표이사는 “일본의 현지화 작업을 위한 많은 노력들이 OBT 이후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어 상용화 이후 성과를 기대를 하고 있다”라며 "상용화에 발맞춰 새로운 캐릭터를 포함한 콘텐츠들이 추가 될 예정으로 앞으로 단계적으로 공개할 콘텐츠들 역시 현지화 작업을 거쳐 공개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울링쏘드'는 이스트소프트의 게임 퍼블리싱 사업 진출작이다. 일본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수출을 앞두고 있는 RPG게임이다.
 
게임과 관련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howlingsword.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제언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