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윤지혜 기자] DGB생명은 1분기 당기순이익 108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64.7% 감소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영업이익은 188억원으로 전년 동기 393억원 대비 52.5% 감소했습니다.
당기순이익 중 보험이익은 1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상승했습니다. 반면 투자이익은 2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91.2% 급감했습니다. 보험금융손익도 1062억원 손실이 발생해 전년 동기 대비 39.4% 감소했습니다.
보험계약마진(CSM)은 지난해 1분기보다 13% 상승한 7893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분기 9.1% 이익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1분기 24.45%보다는 15.35%포인트 악화했습니다.
손해율도 119%로 지난해 1분기 대비 25.1%포인트 올랐습니다.
DGB생명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08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64.7% 감소했다. 사진은 DGB금융그룹 본사(사진=DGB생명)
윤지혜 기자 gihea0208@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