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뉴스토마토 이혜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인허가 종합지원센터와 함께 26일부터 27일까지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등 기술지원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의 활발한 개발과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마련됐는데요.
주요 내용은 미국·유럽 등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해외 규제 대응 방안과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관련 규제혁신 정책,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개발 및 기술지원 사례, 디지털 치료기기 임상시험 추진 전략 등을 논의합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산업계·학계·연구소·병원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모여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개발과 해외 진출 시 애로사항과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교류의 장도 마련됐습니다.
식약처 관계자는 "국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의 품질 수준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 진출을 위한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등 개발 업체를 대상으로 개발 단계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혜현 기자 hyu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