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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건사피장' 열기 이을까…두 번째 EP '서울 드리밍'
입력 : 2023-08-30 오전 11:31:35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하이키(H1-KEY)'가 히트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건사피장') 열기를 이어갈 새 음반으로 돌아옵니다.
 
하이키는 30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서울 드리밍(Seoul Dreaming)'을 발매합니다.
 
미니 1집 '로브 블로섬(Rose Blossom)'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입니다. 지난 앨범에 이어 신보도 '내면의 건강함'을 표현했습니다. 슬프지만 아름답고, 위태롭지만 찬란한 꿈을 노래합니다.
 
타이틀곡 '서울'은 '건사피장'의 홍지상 작곡가와 밴드 '데이식스' 영케이가 다시 의기투합했습니다. 희망과 절망, 기쁨과 슬픔이 끊임없이 교차하는 기회의 도시 서울에서 위태롭지만 아름다운 꿈을 꾸는 이야기입니다.
 
지난 23일 선공개한 더블 타이틀곡 '불빛을 꺼뜨리지 마'('불꺼마') 역시 홍지상 작곡가의 곡입니다. '계속 꿈꾸는 한 우리의 불빛은 절대 꺼지지 않는다'라는 메시지를 그려냈습니다. 발매 직후 국내 실시간 음원 차트 100위권에 올랐습니다.
 
그룹 하이키. 사진=GLG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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