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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해외IB 전망 세미나 개최
입력 : 2010-11-02 오전 10:35:17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국내 금융사의 투자은행(IB) 업무 지원을 위해 '해외 IB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개설하고 오는 1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세미나는 오는 16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제이피모건(JP Morgan), 바클레이즈 캐피탈(Barclays Capital), 싱가폴 국영 투자회사 테마섹 홀딩스(Temasek Holdings) 등의 최고 실무책임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진행된다.
 
강사들은 주로 최근 발효된 미국 금융개혁법안 이후 IB 시장의 변화를 진단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
 
또 세계 IB 시장의 현황과 최근의 금융개혁법안이 IB하 업무에 미치는 영향 등을 알아보고, 새로운 수익구조 논의 등 향후 세계 IB 업무의 방향과 변화까지 진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한다.
 
백명현 금융투자교육원 본부장은 "이번 세미나가 국내 IB의 위상 확대와 한국형 IB 모델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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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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