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새론오토모티브(075180)가 주식 유동성 확보와 재무 건전성 개선을 위해 오는 3~4일 자사주 100만주에 대한 일반공모 청약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주당 공모가격은 5730원이며, 10%의 할인율을 적용했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청약에 앞서 오는 2일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일반투자자와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서인석 대표이사가 직접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
새론오토모티브는 자동차 브레이크 패드와 라이닝 등을 현대기아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에 생산 공급하는 자동차 마찰재 부품업체다.
중국 베이징 법인을 통해 폭스바겐과 GM, 닛산 등 해외 완성차 업체에도 공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