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부영그룹, 국가보훈부 '제복의 영웅들' 사업에 3억 기부
이중근 회장 '6·25전쟁 1129일' 도서 기증
입력 : 2023-07-19 오후 2:15:38
(왼쪽부터) 부영그룹 박현순 전무, 부영그룹 이희범 회장,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부영그룹 최양환 대표이사가 도서 기증식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영그룹)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부영그룹이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국가보훈부 ‘제복의 영웅들’ 프로젝트에 참여합니다.
 
19일 부영그룹은 국가보훈부 '제복의 영웅들' 프로젝트에 현금 3억원과 '6·25전쟁 1129일' 도서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기증식에서 부영주택은 현금 3억원을,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이 사재로 설립한 우정문고에서는 '6·25전쟁 1129일' 도서 5만 3300부를 각각 기부했습니다.
 
'6·25전쟁 1129일'은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이 펴낸 역사서로, 전쟁 발발부터 정전협정까지 1129일 간 일어난 사실 그대로를 편년체 형식의 우정체 기술 방식으로 집필한 것입니다. 이는 요약본과 영문판으로 제작돼 국내·외 1000만부 이상 무상 기증됐습니다.
 
이희범 회장은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6·25 참전 유공자들을 기억하고 ‘제복의 영웅들’이 존중 받는 보훈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