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11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SM C&C와의 계약이 만료됐습니다.
SM C&C 측은 신동엽과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습니다. 신동엽과 소속사는 재계약을 앞두고 많은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고 계약을 만료하기로 했습니다.
신동엽은 2012년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은 후 11년간 소속사에 몸을 담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신동엽은 SBS '미운 우리 새끼' 'TV동물농장'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티빙 '마녀사냥 2023' 등에 출연 중입니다.
신동엽.(사진=MBN)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