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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제아·야오키 프로젝트, 싱글 '비가 오는 날엔'
입력 : 2023-06-21 오전 11:13:04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가 야오키 프로젝트 일환으로 싱글  '비가 오는 날엔'을 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엔'은 비가 오는 날 생각나는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작품입니다. 제아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후렴부 클라이막스 비가 내리는 날씨를 연상시키며 이별 감성을 전합니다.
 
야오키는 외계에서 온 고양이 '야오키'가 음악이라는 매개를 통해 인간의 감정을 알아가게 되는 스토리를 그린다는 신개념 글로벌 음악 브랜드입니다. 다채로운 희로애락의 음악을 K팝 아티스트들과 야오키의 협업 형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인간의 이별과 사랑에 대한 미련의 감정을 교감한다
 
야오키는 지난 2022년 12월 위클리(Weeekly)와 함께한 첫 프로젝트 'Happy Christmas(해피 크리스마스)'를 발표했습니다. 올해 2월 하이라이트(Highlight) 양요섭과 두 번째 프로젝트 '덤덤하게 또, 안녕'을, 최근에는 '한류 발라더' 황치열과의 세 번째 프로젝트 '그런 사랑은 없어'를 냈습니다.
 
제작사 아트매틱 컴퍼니 측은 앞으로도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브아걸 제아·야오키 프로젝트, 싱글 '비가 오는 날엔'. 사진=아트매틱 컴퍼니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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