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IB토마토](한토막 경제Q&A)택시 요금 4800원 시대…무엇이 문제인가
수요는 출퇴근 시간…공급은 낮 집중
입력 : 2023-02-17 오후 5:59:10
이 기사는 2023년 02월 17일 17:59  IB토마토 유료 페이지에 노출된 기사입니다.

 
 
 
[IB토마토 김건 기자]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된 주요 광역단체의 택시 요금 인상에 시민들의 한숨이 깊어져 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2월1일부로 기본 요금을 3800원에서 4800원으로 올렸고, 경기도와 인천시도 3월부터 동일한 요금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택시는 지난해 말부터 심야 할증 시간도 확대됐고 할증률도 같이 오른 탓에 승객 입장에선 체감하는 요금 인상 부담감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승객뿐만 아니라 택시기사들의 걱정도 만만치 않습니다. 기름값, LPG 가격을 비롯한 전반적인 물가 상승에 따라 수익을 거두기 쉽지 않은데, 요금 인상으로 택시에 대한 수요가 오히려 줄어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다가 택시 요금은 승자 없는 전쟁을 겪게 되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주요 광역단체가 택시 요금을 인상하는 이유와 함께 기저에 자리 잡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인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건 기자 guny8017@etomato.com
 
김건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김건기자의 다른 뉴스
[IB토마토](전규안의 회계로 세상보기)온실가스배출량 공시와 회계
[IB토마토](김변의 부동산 법률상식)만연한 전세사기…모르면 당한다
[IB토마토](한토막 경제Q&A)증시 발칵 뒤집은 '챗GPT'…AI투자 활용법은?
[IB토마토](전규안의 회계로 세상보기)공인회계사 1차 시험 합격자의 증가와 활용방안
[IB토마토](참! 쉬운 경제)원자재 가격 상승에…곳곳에서 공사 중단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