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한화손해보험(000370)은 여러 개의 간편고지 질문을 한 상품에 담아 가입 편의성과 가입 후 계약전환을 통해 보험료도 절감할 수 있는 '무배당 3N5 WELL100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입원·수술 병력고지기간에 따라 '305, 315, 325, 335, 345, 355' 등 6개 질문유형으로 구분해 한 상품에 담았습니다. 가운데 숫자 0~5가 입원·수술 병력 고지기간입니다. 이 기간이 길수록 보험료가 낮아지는 구조입니다. 305 유형이 보험료가 가장 높고 355가 가장 낮습니다. 자신의 건강상태에 알맞은 유형의 보험료로 가입하면 됩니다.
'무사고 시 계약전환제도'를 통해 보험가입 후 일정기간(매 1년) 입원·수술이나 중대질환 진단이 없으면 신청을 통해 보험료가 낮은 다른 유형으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고객이 305 간편고지로 신규가입 후 1년동안 무사고이면 315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만약 5년간 계속 무사고일 경우 355 유형까지 최대 60% 낮아진 보험료로 계약 전환이 가능합니다.
15세부터 가입이 가능하고, 연만기(갱신형)와 세만기(저해지형) 2종으로 판매합니다. 상해질병 후유장해·치료지원금, 중증질환자산정특례진단비, 간병치매, 운전자담보까지 종합 보장합니다.
김준엽 한화손해보험 상품개발1파트장은 "초간편부터 초경증 고객까지 가입대상을 확대해 무사고시 기존 계약 해약 후 새로 가입해야 했던 불이익을 보완해 해약 없이 저렴한 보험료로 전환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화손해보험은 무배당 3N5 WELL100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 한화손해보험)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