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최문섭 대표이사가 지난 30일 폭설로 피해를 입은 제주 애월읍 피해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피해 농업인을 위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지난 24~25일 제주 지역 폭설로 인한 월동무 등 밭 작물, 원예시설의 피해를 살펴보기 위해서였습니다.
최 대표는 손해조사 담당자들과 함께 제주 애월읍의 농가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사고조사와 피해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최 대표는 "제주 지역에 집중된 폭설로 인해 농가의 피해가 커 매우 안타깝다"며 "폭설에 따른 신속한 피해 조사를 통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가의 경영 안정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문섭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김병수 애월농협 조합장(사진 오른쪽)과 함께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사진 = NH농협손해보험)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