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AXA손해보험(악사손보)은 미혼양육모 가정의 따뜻한 설 명절을 지원하기 위한 '온(溫)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온(溫)맘 나눔 활동은 겨울철 한파와 전기 및 가스 요금 등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생계유지에 부담을 느끼는 미혼양육모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악사손보는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악사손보 본사에서 기욤 미라보 대표이사와 동방사회복지회 이은주 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지원금은 재가 미혼양육모 가정 18곳에 전달돼 가정 난방비와 의류, 이불, 전기매트 등 각종 난방용품 구입비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기욤 미라보 AXA손해보험 대표이사(우), 이은주 동방사회복지회 부장(좌). (사진 = AXA손해보험)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