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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Team LIFE 2023' 발대식
"생보업계 Top2를 넘어 일류로 도약할 것"
입력 : 2023-01-03 오후 1:57:59
[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신한라이프는 신임 대표이사 이영종 사장의 취임에 맞춰 'Team LIFE 2023'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임원 및 부서장 89명과 자회사 대표이사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한라이프는 'Team LIFE 2023'은 CEO뿐만 아니라 모든 임직원이 한 팀이 돼 움직여야 Top2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 사장은 취임 인사와 함께 "한 마음 한 뜻으로 긍지를 모아 생보업계의 Top2를 넘어 일류 신한라이프 달성이라는 원대한 꿈을 Team LIFE 2023의 신화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달성하기 위한 △흔들림 없는 비즈니스 이노베이션(Business Innovation) 전략 추진 △지속가능한 성과 도모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선제적 대응 △신뢰와 소통의 조직문화 구축 등 핵심 경영방향을 발표했다.
 
참석자 전원은 각 조직을 이끄는 리더로서 모두가 One Team(원팀)이 되어 Top2로 비상하기 위한 각오를 다짐했다.
 
행사를 마친 후 이 사장은 취임을 기념해 본사 각 층을 돌며 임직원들에게 새해 덕담과 인사를 나눴다.
 
서울 중구 소재 신한라이프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Team LIFE 2023 발대식'에서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이 취임 인사와 함께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 신한라이프)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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