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한국금융학회(회장 조장옥)는 19일 한국은행 소공별관에서 'G-20 금융규제 개혁과 금융위기 극복'이란 주제로 정책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정책심포지엄에서는 박원암 홍익대 교수의 사회로 이창용 G20정상회의 준비위원회 기획조정단장, 한국은행 강태수 박사, 한국금융연구원 박재하 박사가 주제발표를 한다.
토론자로는 김준경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신관호 고려대 교수, 이우공 하나금융지주 상무, 전성인 홍익대 교수, 함준호 연세대 교수, 홍승제 한은 금융경제연구원 금융연구실장이 참석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G20 금융규제개혁의 방향과 바젤 III 합의에 따른 새로운 금융환경 질서를 살펴보고 한국경제에 대한 영향에 대해 토론과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유로존을 중심으로 재논의되고 있는 은행세 도입 문제에 대한 토론도 제기될 전망이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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