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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닥친 한파…발리스틱골프, 미테레 다운 판매 '껑충'
롱 다운 판매량 전주대비 27% 증가
입력 : 2022-12-27 오전 10:33:03
발리스틱골프 22FW 시즌 미테레 다운(사진=발리스틱골프)
 
[뉴스토마토 최유라 기자]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발리스틱골프(BALLISTIC GOLF)의 2022년 가을·겨울(FW) 시즌 미테레 다운이 계속되는 한파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고객의 호응을 이끌고 있다.   
 
27일 발리스틱골프에 따르면 발리스틱 롱 구스 다운 점퍼와 발리스틱 폭스 퍼 트리밍 구스 다운 자켓은 판매량이 이달 3주차 대비 27% 증가하며 온라인에서 품절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다.
 
발리스틱 롱 구스 다운 점퍼는 프리미엄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한 점퍼로, 등판 안쪽에 발열 방풍 안감을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탁월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일상생활은 물론, 필드 활동 시 스윙에 용이하도록 밑 단 양 옆에 트임 디테일을 더했다. 
 
발리스틱골프의 미테레 다운은 겨울 시즌 필드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위해 다양한 기능성 소재를 탑재한 퍼포먼스 필드룩이다. 최근 프리미엄 컨셉의 골프 다운도 보온성과 활동성, 스타일 등이 주목을 받으면서 매서운 한파에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발리스틱골프 관계자는 "발리스틱골프의 미테레 다운은 보온성과 활동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완벽한 하이엔드 컨셉의 기능성 골프 다운이라는 점에서 필드와 더불어 일상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유라 기자 cyoora17@etomato.com
최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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