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국민의힘 상임전국위, '100% 당원투표' 당헌·당규 개정안 가결
입력 : 2022-12-20 오후 12:04:33
'당원투표 100%'와 '결선 투표제', '역선택 방지 조항' 도입 등을 골자로 한 당헌 개정안을 심의하기 위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상임전국위원회에서 윤두현 상임전국위원회 의장 직무대행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뉴스토마토 유근윤 기자] 20일 국민의힘 제9차 상임전국위원회 결과, 당대표 선출 시 당원 투표를 100% 반영하는 당헌 개정안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상임전국위원회를 열고 '당원투표 100%'와 '결선 투표제', '역선택 방지 조항' 도입을 핵심으로 하는 당헌 개정안 안건을 상정했다.
 
국민의힘 기획조정국은 상임전국위를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모바일 투표를 진행한 결과 '당헌 개정(안) 작성 및 발의의 건'을 원안 가결했다고 전했다. 출석 인원과 찬반 투표 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투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30분간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유근윤 기자 9nyoon@etomato.com
유근윤 기자
SNS 계정 : 메일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유근윤기자의 다른 뉴스
국민의힘, 성탄절·석가탄신일 '대체공휴일' 제안…정부도 "긍정적"
속도 내는 '당원투표 100%' 룰 개정…국민의힘 상임전국위 돌입
(2023년 경제정책방향)'5대 개혁' 앞세워 'GDP 4만달러' 시대…목표 달성까진 '산 넘어 산'
국민의힘 '당심 100%' 의결하자…비윤계부터 친윤 윤상현까지 '반발'
국민의힘, '윤심대로' 당원투표 100%…결선투표제·역선택방지 도입(종합)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