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부동산 디벨로퍼 아스터그룹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스턴’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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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턴(ASTERN)은 ‘별’이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 ASTER에 새로움(NEW)과 연결(CONNECT)을 의미하는 ‘N’이 결합됐다. 아스터그룹은 △소사이어티 클럽 디아드(DYAD) 운영 △강남권 주요 지역 최상위 하이엔드 브랜드 공급 △DLD 개발 방식 도입 △대형 평형 위주 공급 등을 적용해 여타 하이엔드 주거 상품과 차별성을 둔다는 방침이다.
아스턴(ASTERN) 브랜드가 적용된 첫 번째 프로젝트는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으로 내년 1월 공개된다. 단 12세대만 거주하는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로 조성된다.
아스터개발 관계자는 “집이라는 정형화된 공간 설계에 머물지 않고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서 하이엔드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이 진정한 하이엔드 주거의 기능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이번에 론칭한 ‘아스턴’이 초고자산가들의 럭셔리 라이프 플랫폼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지 선정부터 설계, 건축, 주거서비스 운영까지 모든 과정에서 직접 책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