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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생명, '금융소비자보호' GA 간담회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사항 당부
입력 : 2022-12-15 오후 2:29:02
[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DB생명은 하반기 '금융소비자보호 GA 동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DB생명의 GA(법인보험대리점) 동행 간담회는 금융소비자 중심 문화 구축을 위해 GA와 금융소비자보호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지난 6월에 이어 하반기에도 진행됐다.
 
이날 DB생명의 주요 제휴 GA 12개사 금융소비자보호 책임자와 한국보험대리점협회가 참석한 가운데 DB생명 소비자보호팀은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을 위한 회사의 2023년 주요 추진사항 및 금융소비자의 불만 유형과 상품별 발생 현황, 주요 민원 사례 등을 설명했다. 또한 신속하고 합리적인 민원처리 및 재발방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외부 전문 변호사를 초청해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GA의 보험 판매 규제 현황 및 주요 이슈'를 주제로 한 강연회도 개최했다.
 
DB생명은 그동안 주요 제휴 GA 18개사를 방문해 민원 이슈와 현황을 공유하고,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2022년 대외 민원 건수를 2021년 대비 20% 감축하는 성과를 이뤘다는 설명이다.
 
DB생명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는 "2021년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업무가 일대 전환기를 맞이했고 GA 채널의 규모에 걸맞은 금융소비자보호 체계 확립을 위해 보험사와 GA 대리점 간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진 = DB생명)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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