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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올해 완공한 국립농업박물관 공개
15일 국립농업박물관 개관식
입력 : 2022-12-12 오전 10:13:06
국립농업박물관 전경. (사진=대보건설)
[뉴스토마토 김성은 기자] 대보그룹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은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가 발주해 올해 초 완공한 국립농업박물관의 사진을 12일 공개했다.
 
국립농업박물관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신축 본관과 지하 1층~지상 2층의 리모델링 별관으로 이뤄졌다. 대지면적은 6만4240㎡, 건축면적 1만827㎡, 연면적 1만7954㎡ 규모로 조성됐다.
 
조선시대 영농과학의 중심지였던 수원시 권선구 옛 농촌진흥청 자리로, 농업역사관, 첨단농업관, 유리온실, 교육실, 농식품홍보관, 화훼체험장 등이 있다. 국토의 60%가 산악으로 구성된 한반도 지형에서 발달했던 다랑이논(계곡이나 구릉지에 형성된 계단식 논)도 설치돼 있다.
 
한편 오는 15일 국립농업박물관 개관식이 열린다.
 
김성은 기자 kse5865@etomato.com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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