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리치앤코는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굿리치 앱 퍼포먼스 캠페인'으로 앱 퍼포먼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총 300여편의 디지털 광고 출품작을 대상으로 디지털 광고 업종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 의해 수상작이 엄선됐다.
리치앤코는 올해 디지털 앱 퍼포먼스 부문에 출품했으며, 굿리치 앱의 주요 기능이 필요한 대중들에게 직접 광고를 하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이용헤 잠재 고객들의 유입을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머신러닝에 의한 소재 이미지·영상·텍스트를 자동 조합해 여러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광고를 노출함으로써 목표에 부합하는 고객을 '자동 타겟팅'한 점이 특징이었다.
이병관 리치앤코 유저인사이트 그룹 상무는 "급변하는 디지털 보험 시장에 걸맞는 더욱 다각적이고 고객 친화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고객들이 굿리치 플랫폼의 경험을 확장해 굿리치 생태계 내에서 디지털 경험을 통한 선택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소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리치앤코)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