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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2’ vs ‘데시벨’ 주말 흥행 접전 예상(종합)
입력 : 2022-11-18 오전 9:02:21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데시벨이 접전이다.
 
18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17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6 953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9일 전 세계 최초 국내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35 6452명이다.
 
 
 
올해 마지막 마블 영화이자 마블의 영화적 세계관을 말하는 MCU(마블 시네마틱유니버스)의 세대 교체가 완료되는 페이즈4’의 마지막 작품으로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전편의 주인공 티찰라역의 고 채드윅 보스만에 대한 추모의 성격이 짙은 작품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큰 관심을 끌어 왔다.
 
지난 16일 개봉한 한국영화 데시벨은 같은 날 2위로 6 8447명을 끌어 모았다. 개봉 첫 날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를 누르고 1위에 오르기도 했지만 이후 근소한 차이로 일일 관객 동원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어 2000년 개봉한 동명의 국내 영화를 리메이크한 동감5 4829명으로 3, 4위는 극강의 서스펜스를 담아냈단 찬사를 이끌어 낸 : 600미터’, 5위는 자백이다.
 
이날 하루 전국의 극장을 방문한 전체 관객 수는 총 22 7874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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