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사진=대통령실)
[뉴스토마토 임유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윤 대통령과 산체스 총리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단독정상환담, 정상회담, 공동언론발표, 공식 오찬을 잇달아 개최한다.
양국 정상은 반도체·전기차·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공식 오찬에는 김건희 여사도 함께한다.
앞서 4박6일 간의 동남아 순방을 마치고 16일 오전 귀국한 윤 대통령은 17일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의 회담과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와 정상회담 등 외교 일정 등을 잇달아 소화 중이다.
임유진 기자 limyang8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