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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해보험, 전기차 긴급충전서비스 시행
제주부터 도입…전국 확대 예정
입력 : 2022-11-14 오전 11:20:24
[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AXA손해보험이 SK네트웍스의 자동차 종합 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와 함께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완과 운전자의 안전을 지원하기 위한 전기차 긴급 충전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AXA손보의 전기차 긴급충전서비스는 전기차 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들을 위해 전기차 충전장비가 탑재된 스피드메이트의 긴급출동차량으로 충전서비스를 제공한다.
 
충전서비스는 1회 제공 시 20분 동안 충전해 약 10km를 주행할 수 있어 근처 전기차 충전소까지 이동할 수 있다. 제조사와 차종에 관계없이 충전이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는 제주도에서 먼저 시작되며,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기욤 미라보 AXA손보 대표이사는 "스피드메이트와의 협업은 친환경 차량 및 모빌리티 보험 분야 선도를 위한 전략의 한 축"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AXA손해보험)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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