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SH공사, 미래형 스마트시티 서비스 모델 개발 나선다
서울디지털재단과 스마트시티 고도화 위한 MOU 체결
입력 : 2022-10-19 오전 11:15:38
김헌동(왼쪽) SH공사 사장과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H공사)
[뉴스토마토 김현진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디지털재단과 18일 '스마트시티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SH공사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사업의 고도화를 위해 필요한 학문적 연구 및 실증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용산국제업무지구와 개포(구룡마을)지구, 강동산업단지 등 SH공사가 추진하는 신규사업지에 필요한 스마트 도시관리 및 도시문제 해결방안도 공동 수립하기로 했다.
 
또 서울디지털재단은 SH공사의 사업 특성을 반영한 주거중심의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발굴해 SH형 스마트시티 고유모델 수립을 지원하고 관련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백년주택에 걸맞은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제공해 보다 차별화된 미래형 도시관리와 주거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진 기자 khj@etomato.com
김현진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