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故 스티브 잡스 애플 공동 창업자
[뉴스토마토 박창욱 기자] 애플이 출시한 1세대 아이폰 최초모델이 경매에서 3만9339달러(약 5625만원)에 낙찰됐다.
17일(현지시간) 경제전문매체 CNBC에 따르면 이번 경매는 2500달러(약 355만원)에서부터 시작했으며 결국 3만9339달러에 낙찰됐다.
2007년 출시된 1세대 아이폰은 당시 가격이 599달러(약 85만원)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가격보다 약 66배 높은 금액에 낙찰된 셈이다.
1세대 아이폰은 인류역사상 최초의 스마트폰으로 스티브 잡스 전 애플 CEO가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창욱 기자 pbtkd@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