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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입장권 단독 판매
친환경ㆍ선진화된 티켓 운영 시스템 구축 계획
입력 : 2022-10-14 오전 9:04:51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산림청과 전라남도, 순천시 주최로 내년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간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도심 등에서 열린다. (사진=인터파크)
 
[뉴스토마토 김하늬 기자]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산림청과 전라남도, 순천시 주최로 내년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간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도심 등에서 열린다. 
 
지난 2013년 첫 박람회부터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정원을 선보이며 국내에 정원 붐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10주년인 내년에는 체감형 정원 박람회를 콘셉트로, 전세계 30개국 800만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파크는 올림픽, 월드컵,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등 세계 4대 빅 스포츠 이벤트의 티켓 판매 시스템을 모두 수주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단독 판매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이번 박람회 단독 선정을 기념해 지난 4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정상가 대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1회 입장 가능한 보통권은 성인 기준 1만3000원, 박람회 기간 동안 무제한 입장 가능한 전 기간권은 성인 기준 5만 원에 예매할 수 있다. 인터파크 외에도 야놀자, 트리플, 데일리호텔 등 야놀자 멤버사 플랫폼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인터파크는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 외에도 2012여수세계박람회,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2021고성공룡세계엑스포,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등 다양한 글로벌 박람회의 티켓 시스템 구축 운영 역량을 선보여왔다.
 
이충우 인터파크 전시사업팀장은 “7개월간 800만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예매부터 검표 시스템까지 안정적으로 구축ㆍ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인터파크가 보유하고 있는 숙소, 레저시설 상품, 여행정보 등과 연계해 인근 지역의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하늬 기자 hani4879@etomato.com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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