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티드 베이커리 5종. (사진=SPC삼립)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SPC삼립이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손잡고 ‘노티드 베이커리 5종’을 출시한다.
6일 SPC삼립에 따르면 이번 신메뉴는 우유크림슈, 초코 라즈베리 컵케익, 연유우유생크림 소라빵, 콘치즈 플랫브레드, 클래식 바닐라모찌롤 등이다.
노티드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트웍(스마일, 스마일베어 등)을 패키지에 반영하고 제품 속에는 크림을 가득 넣어 시각적인 즐거움과 풍부한 맛을 강조했다. 특히 제품 패키지 속에는 노티드 디자인을 입힌 아기자기한 띠부씰 30종이 랜덤으로 들어있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신제품은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되며 노티드 여의도IFC몰과 연남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2030세대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 노티드와 협업한 제품 출시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과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10월 중 삼립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노티드 베이커리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