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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사냥’, 시체스영화제 작품상 포함 9개 부문 노린다
입력 : 2022-10-06 오전 8:49:25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늑대사냥’ (감독/각본: 김홍선 | 제공/배급: TCO㈜더콘텐츠온 | 제작: ㈜콘텐츠지)이 제55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 받아 김홍선 감독과 배우 최귀화가 참석한다.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늑대사냥은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9개 부분을 놓고 전 세계 장르 영화들과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김홍선 감독은 이번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과 관련해토론토 영화제에서의 기억이 너무 좋았다. 시체스 영화제에서 다시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날 생각에 기대감이 크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최귀화 또한시체스 영화제에 함께 참석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다. 장르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분들이 모이는 만큼, 더욱 많은 관객분들과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참석 소감을 전했다.
 
늑대사냥은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프랑스 에트랑제 영화제, 미국 판타스틱 페스트 등 글로벌 영화제에서 먼저 주목한 화제작이다. “화산 같이 스크린에 분출된다”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키는 영화등 폭발적인 호평을 받으며, 새로운 K-서바이벌의 대표작 탄생을 알렸다. 대한민국에서도미친 영화다” “진정한 청불 액션” “본 적 없는 강렬한 영화등 끊이지 않는 호평을 받으며, 마니아층을 형성해 장기 흥행 순항 중이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하는 바다 위 거대한 움직이는 교도소 내에서 잔혹한 반란이 시작되고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의 생존 게임이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으로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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